처방 개요
- 정식 표기桂麻各半湯 · 계마각반탕 (정식 명칭: 桂枝麻黃各半湯 · 계지마황각반탕)
- 출전상한론(傷寒論) 「태양병맥증병치(太陽病脈證並治)」
- 구성
계지(桂枝) 작약(芍藥) 자감초(炙甘草) 생강(生薑) 대조(大棗) 마황(麻黃) 행인(杏仁)7味. 계지탕(桂枝湯)과 마황탕(麻黃湯)을 각각 반량씩 합방한 구성.
- 제형 운용오산 해독한의원에서는 환약(丸藥) 형태로 안내합니다. 한 환 단위로 휴대·복용이 간편합니다.
- 담당 한의사한의사 이인규
쌍화탕과 계마각반탕 — 처방의 자리가 다릅니다
쌍화탕(雙和湯)은 일반에 널리 알려진 한방 처방입니다. 그런데 진료실에서 일반적으로 들리는 호소의 한 예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.
“쌍화탕을 드셔 봐도 좋은 줄을 잘 모르겠어요.”
※ 위 인용은 진료실에서 일반적으로 들을 수 있는 호소를 일반화한 표현이며, 특정 환자의 후기·체험담이 아닙니다.
한의학에서 같은 피로감이나 가벼운 컨디션 저하라도 처방의 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안에서부터 채워야 할 자리가 있고, 겉에 가볍게 머물러 있는 무엇을 풀어줘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.
그래서 “쌍화탕을 드셔 봐도 좋은 줄을 모르겠다”고 말씀하시는 분 가운데, 사실은 안에서 채워야 할 자리가 아니라 겉에 머문 무엇을 가볍게 풀어주어야 할 자리인 경우가 있습니다. 그런 자리에서는 보(補)의 처방이 자리에 잘 맞지 않을 수 있고, 해(解)의 자리에 있는 처방이 자리에 더 맞을 수 있습니다.
어느 자리가 본인에게 맞는지는 한의사의 진료·상담을 통해서만 판단할 수 있습니다. 본 페이지의 비교는 처방 자리에 대한 일반 안내이며, 효과를 보장하는 정보가 아닙니다.
어떤 분이 상담을 문의하시나요
계마각반탕은 한의사가 진료·상담 후 적합 여부를 판단해 안내드리는 처방입니다.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상담 문의가 들어옵니다.
- 쌍화탕을 드셔 보아도 본인에게 맞는 자리인지 잘 모르겠다고 느끼시는 분
- 가벼운 컨디션 저하가 길게 끄는 듯한 자리에서 한방 처방을 한의사와 상의해 보시려는 분
- 한 번 처방받았던 분 중 동일한 처방으로 비대면 재주문을 원하시는 분
본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적인 처방 안내일 뿐이며, 개인의 체질·동반 증상·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적합 여부가 다릅니다. 반드시 한의사와의 진료·상담을 통해 결정해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계마각반탕은 어떤 처방인가요?
쌍화탕을 드셔도 좋은 줄 모르겠는데, 계마각반탕은 다른가요?
왜 쌍화탕이 잘 안 맞는 자리에 계마각반탕이 자리에 맞을 수 있나요?
처방 받지 않고 바로 구매할 수 있나요?
택배로 받아볼 수 있나요?
가격은 어떻게 되나요?
복용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?
한의원 위치와 연락처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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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지
본 페이지는 한약 처방에 대한 일반 안내 정보이며, 광고 또는 효능을 보장하는 정보가 아닙니다. 쌍화탕과의 비교 또한 처방의 한의학적 자리에 대한 일반 안내이며, 어느 처방이 더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. 한약은 개인의 체질·동반 증상·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적합 여부와 결과가 다릅니다. 반드시 한의사와의 진료·상담을 거쳐 처방받으시기 바랍니다.
편집·게시: 한의사 이인규 / 오산 해독한의원 운영 시스템 — 또박이.